위태위태했는데 결국~ 백수입니다 ~!
에구구... 위태위태했던 회사.. 그만둔다고도 했다가.. 붙잡아서 남고
작년에도 한번 정리당했다가 다시 들어왔는데~
결국 또 회사정리한다고 당장 낼부터 나오지말라네요.. ^^;.... 모든 직원 다요
백수되었습니다 ㅠ.ㅠ
제 생각엔.. 제가 한달만 더 채우면 1년이라
퇴직금때문에 부랴부랴 저러는것 같아요 ㅎ
어차피 최소한의 예의도 지켜주지 않던 회사ㅠ..ㅠ 시원하게 빠이빠이하구
더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해보려구요!
너무 정신없는 와중에 그래두.. 속상하기도 하고 냑생각이 많이나서 들려봤습니다..^^
내일부터 늦잠잘 수 있겠네요 ㅎㅎㅎ
ps 다른 팀원들 화나서 고용노동부에 전화도 해보고 하는것 같은데
사업장이 5인 미만이라 위로금도 못받을것 같구. 이러저러 머리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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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안된다면 실업급여 신청하려구요.. ㅠ ㅠ 넘 당혹스럽네요
회사가 없어지다니, ㅠㅠ 힘내세요!~
아예 문외한이었던 사람이라... 끝이 보였죠 뭐 ㅎㅎ
해고(?! 회사 접는다는 통보)를 너무 직전에 말하면 안되는 법정도는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다 열받네요 ㅡㅡ;;
그래도 오늘 정리좀 되면 내일 고용노동부에 전화도해보고 하려구요.. 어차피 실업급여 생각하면
가보긴해야하니... 사실 항상 위태위태하고 저도 그만둘 생각도 많이한곳이라 정은없는데
갑작스럽게 이러니까 멍~하네요 ㅎㅎ 이와중에 작업마무리는 해야하구.....때려치고 집가고싶네요
소키우시는 곳에 자주 가겠습니다..!
우리는 회사에게 월급을 댓가로 노동력을 제공하기로 계약한 쌍무적 계약관계입니다.
그 관계는 언제든 한쪽의 의무포기로 인해 깨질수 있습니다.
하긴 저도 이걸 알기까지 10년이 걸렸습니다. ㅠ.ㅜ
더 좋은 곳으로 가실겁니다~
노동부 근로감독관을 찾아가서 상담을 받으세요.
회사에서 자의적 퇴사로 신고하면 실업급여도 못받습니다.
일단 근로감독관에게 상담받고, 회사정리해고예정이라고
직원 다같이 가서 상담을 받는게 좋겠습니다.
다른 sir회원이 똑같이 당할수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