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니까 더 정신이없네요~!
면접도 한군데봤는데.... 음... 항상 사수는 없고..^^; 연락이 와도 안갈예정입니다.
실업급여도 알아보는데 여러가지 손가는일이 많네요.
주변에서 살면서 실업급여 받아볼 기회가 흔치않다며 ㅎㅎ.. 좀 쉬라는데
맘은 또 그게 안되네요 ㅠ.ㅠ ~!
좀 느긋하게 먹고 공부를 해볼까 싶기도 한데, 아무래도 실무에서 부딪히면서 깨닫던 그런
짜르르한 느낌이 그립기도하구요 ^..^ㅋㅋ
부모님께 대표가 또 회사를 엎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이게 제일 맘이 안좋네요 ㅠㅠ
그래도 더 좋은곳 가면 부모님도 좋아해주실거라 기대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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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생각보다 까다롭고,... 그렇더라구요 ㅠ..ㅠ 흑흑
아마 더 좋은(?!) 회사와 연이 되려고 그런걸거예요!
곧 좋은 일 있을거라고 굳게 믿씀돠~
어딜가든 요번회사보단 더 좋겠지~? 라는 마음으로
잘 골라보려구합니다 ^..^!S2
작년엔 130 얼마? 준거 같은데 올해는 최저임금때문에 더 주겠지요?
쉬고싶은 욕심이 생길 정도..? 너무 좋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