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일하러 갑니다.
2년이라는 긴 백수생활을 마감하고 월요일에 출근합니다.
방금 면접 보고 집에 도착해 환복하는데 합격 전화가 와서 반라로 받았네요.
생일인데 미역국도 못 먹고 본 면접인데...
집에서 보이는 곳에 있는 회사라 굿이고
급여도 백이나 더 받아 굿이고
주차비 지원도 되서 굿이고
무엇보다 작업을 그누로 할수 있어 굿이네요.
이번엔 무슨일이 있어도 꼭 붙어 있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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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ㅎㅎ 농담입니다. ^^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창창한 앞날만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왠지 스킨같은게 자주 올라올 것만 같은 느낌이 ㅎㅎ
감사합니다. 소주 약속을 해도 될거 같습니다. 날이 좋으날 문득 지금 하면 한번 뵙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ㅋ 드라마를 너무 봤네요
부담은 되지만서도 암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