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축축 처지는 화요일
(사진은 어제 호미곶에서 찍은 거에요~ 장모와 사위가 참 다정돋네요)
연휴 끝에 감기를 얻고
날씨마저 우중충해 허리를 토닥토닥하게 만드는
어둑어둑한 화요일의 저입니다 :D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작은 커뮤니티가 있는데요,
하도 참여율이 저조해서 작은 이벤트를 하나 진행 중인데,
당장 저부터도 그걸 해내기가 참~ 어렵네요 ㅋㅋㅋ
100일동안 매일 게시물 하나씩 쓰기가 목표인데....
이제 5일째인데 힘들어요! 포기하고 싶습니다!! ㅠㅠ
심지어 저는 완주하더라도 선물이 없으니 더더욱 의욕이 안 생기네요.
에라이.... 다 실패해버려랏!!!!
냑 여러분은 즐거운 오늘을 보내고 계신가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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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허윽...
매일 글 쓰기가 참 어렵죠 ㅋㅋㅋㅋ
그래서 어릴적에 일기를 몰아서 쓰곤 했던 것 같습니다.
과연 매일 쓰던 착한 아이들이 ... 얼마나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