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다시 선거철이 왔어요.

저는 1월부터 이미 선거 캠프에 들어가서 합류하고 있어요.

4개 캠프에 지원을 하는데 1명은 경선 탈락하고 지금 3명이 본선에 돌입하게 됐네요.

그래서 바쁘게 지내고는 있는데 정치 바닦 다 그렇지 하면서도 가까이서 지켜보노라니 분노와 우울이 왔다갔다합니다.

그냥 일해주고 돈이나 받자 그러려고 하는데 눈에 보고도 참으려니 그게 참 어렵네요.

요즘은 인터넷 선거운동 아니면 선거 못치루는 상황이라 선거가 돈은 되는데 이것도 감정노동 상당하네요. ㅋㅋ

더군다나 저는 당직책이 있어서 당내 정보를 많이 접하는데, 알고도 이들을 지원해야 하는 게 힘들 때가 있습니다.

2년 뒤에 또 총선이 있는데 그때도 기획을 맡아서 할지 말지 고민이 크네요.

혹시 선거캠프에 SNS홍보나 온라인 기획해주시는 분 또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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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고된 일을 하시는군요. 좋은 성과 있으시길
헉... 그럼 조만간 위원님으로 나서는것입니까? ㅎㄷㄷ
이왕이시면 국회의원으로 천천히 나가보시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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