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불타는 월요일입니다

어쩌다 대구에서 뼈를 묻을 기세로 살고 있다보니 ㅋ_ㅋ

덥네요. 덥습니다.

그저 밥을 먹었을 뿐인데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혔어요.

지난 주말에는 집의 에어컨도 첫 가동을 했구요,

사무실은 이미 2주 전부터... 아니 지난 주였나.... 아무튼 그렇네요 ㅠㅠ;;;;

목요일 쯤에는 예상 기온이 34도라는데, 뙤약볕 아래는 35, 6도는 너끈히 넘기겠구나 싶어요.

조만간 아스팔트에서 오징어 구이 가능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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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ㅎㅎㅎ 에어컨은 벌써 훠얼~ 씬 전에 틀긴했는데요..
에어컨에서 물이나와요 ㅠ ㅠ..
어제 집주인한테 연락해놨는데 언제 고쳐줄런지 ㅠ ㅠ
@nanati 크 역시 일본이로군요 >_< 에어컨.... 양심이 있음 얼른 고쳐줘야 할텐데요 ㅠㅠ
불타는 월요일
@나진석 이글이글.... 근데 사무실에 벌써 냉방병 걸린 직원이 있어서 에어컨 틀자고 말을 못 하겠어요 ㄷㄷ
대프리카 ~~~ 힘내요 ^^
@해피정 화이팅.... 아이스커피 한잔 순식간에 비우고 아이스옥수수수염차 한잔 다시 마시는 중이에요 ㅋㅋ
더운게 가장 싫어요 ㅠㅠ
@불사pa 전엔 암만 더워도 선풍기 안 틀고 버틸 수 있었는데 살이 찌기 시작하니 좀만 더워도 못 견디겠어요 ㅠㅠ
@이미님 얼음쪼기 같이 구매해요 ㅎㅎㅎ 차가운 남자가 됩시다 ㅎㅎ
@불사pa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성전환을 썩 찬성하는 편은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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