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월요일입니다
어쩌다 대구에서 뼈를 묻을 기세로 살고 있다보니 ㅋ_ㅋ
덥네요. 덥습니다.
그저 밥을 먹었을 뿐인데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혔어요.
지난 주말에는 집의 에어컨도 첫 가동을 했구요,
사무실은 이미 2주 전부터... 아니 지난 주였나.... 아무튼 그렇네요 ㅠㅠ;;;;
목요일 쯤에는 예상 기온이 34도라는데, 뙤약볕 아래는 35, 6도는 너끈히 넘기겠구나 싶어요.
조만간 아스팔트에서 오징어 구이 가능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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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에어컨에서 물이나와요 ㅠ ㅠ..
어제 집주인한테 연락해놨는데 언제 고쳐줄런지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