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에 경거망동한 자
저희 가족입니다, 네... ㅜㅜ
새벽부터 일어나 거창 월성계곡에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 좋더라고요, 하핫^^;;;
지난 4월까지만 해도 그때 노무현 생가를 다녀오니 마니 했었는데
날씨가 더워지니 그저 시원한 곳으로 피하자는 생각뿐이었어요.
멀지 않은 지역에 사시는 분은 더운 주말을 거창에서 보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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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대학시절에나 가봤으니 10년은 후울쩍 지났네여 ㅡ,. ㅡ
서른여섯입니다 ㅡ,. ㅡ ㅋㅋ (일본에선 서른다섯인데..ㅠ)
아직은 뛰어들면 후회해요 ㅎㅎ
저 안쪽 깊이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