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이런삶은 어떠할까.....

이래저래 삶에 치이고 나이는 또한 점점 많아지고.. 산이나 들로 가는건 어떠 할까... 생각 중입니다만 

무슨 아이템으로 꾸려나가야 할지도 고민도 되네요 실패도 있을것 같고.........

 

이런 분들 보면 부러워질때도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3&aid=0003380044&rc=N

|

댓글 4개

그러게요.
산이나 들로 가도 생계는 어떻게든 꾸려야 하니까요. ^^
제 친구도 자연인 되고 싶다고 일 잠시 쉴때,
한동안 수염을 안 깍고 산으로 들로 가더군요
어느 날 산적이 되서 나타난 친구녀석이 하는말이
돈벌고 꼭 귀농해야겠다고 하더군요 맘에 든다고요
가족의 마음이 맞으면 나쁘진 않겠죠. 저처럼 몸으로 하는 일은 질색인 사람은 귀농 못 해요 ㅎㅎ 어쨌든 귀농이라는게 아시다시피,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일단 기존 공동체 속으로 녹아드는게 생각만큼 녹록치 않고, 자기 땅 가지고 시작하는거 아니면 1년 뼈 빠지게 일해도 실제 손에 쥐는 소득이 형편없을 때도 많고요.
음... 쉬운 문제는 아니죠
촌에 살면서 어느정도 수입을 버는건 되는데 ..
문제는 도시에서와 같은 형태로 사는건 안됩니다.
돈 쌓아놓고 촌에 살면서 쓰기만 하는분들은 괜찮겠죠 ㅎㅎ

길게 써봐야 안 와닿을 테고 제가 들은 적절한 문장으로 대신합니다.
"귀농은 같은 언어를 쓰는 다른나라로의 이민으로 생각하고 접근해야 한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년 전 조회 1,160
7년 전 조회 1,280
7년 전 조회 1,370
7년 전 조회 1,457
7년 전 조회 1,138
7년 전 조회 1,256
7년 전 조회 1,629
7년 전 조회 1,126
7년 전 조회 1,349
7년 전 조회 2,417
7년 전 조회 1,452
7년 전 조회 857
7년 전 조회 1,365
7년 전 조회 1,042
7년 전 조회 1,223
7년 전 조회 3,933
7년 전 조회 1,854
7년 전 조회 1,505
7년 전 조회 1,850
7년 전 조회 1,209
7년 전 조회 1,587
7년 전 조회 1,158
7년 전 조회 1,158
7년 전 조회 1,135
7년 전 조회 1,863
7년 전 조회 1,914
7년 전 조회 1,536
7년 전 조회 1,157
7년 전 조회 1,738
7년 전 조회 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