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고 쓸개고 다 빼고
어떤 일이든 그렇겠지만
간만에 옛날 고객이(이분도 장기 고객) 연락하셔서 각종 진상을..
첨에 다소 강하게 대응하다가 또 걸려든단 느낌이 들어서..
네네 하며 분위기 맞춰주고 겨우 겨우 끊었네요.
저가 작업했던 곳 중 하나인데...
저가 작업들이 대갠 말들이 많아지는..
비하가 아니라 답답해서..! 휴..
업을 바꾸고 기존 고객들만 웹작업을 지원해드리고 있는데..
그 중에 말 많으신 분... 젊은 여사장님이신데 역시 여자 클라완..
뭔가 안맞는 듯 하네요 ㅜㅜ
젊은 분이 지기 싫어하고 무조건 네네 해야 구나마 마무리 ㅜㅜ
오늘 스웨덴과는 어떨까요..?
독일과 멕시코 경기는 정말 재미나던데..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4개
뻐꾹뻐꾹 하면됩니다 ㅎㅎ
(안됩니다*99999999 반복 ㅎㅎㅎ)
진 다 빠지셨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