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장마 피해

산동네로 이사한지 한 달이 조금 넘었네요.

그리고

짐 정리 좀 되었나? 싶은데... 장마.

 

아침에 뭐 좀 먹어보겠다고 밖으로 나갔다가 충격적인 것을 보게 되었는데...

옥상에서 강대한 물줄기 폭포가 떨어져 저희 집 층의 큰.방. 쪽. 벽.을 강타하네요...

(비받이가 파이프는 어디로 도망갔을까 ㅡ.,ㅡ) 생각이 난 찰나에

ㅎ.. 혹시 설마....

부랴부랴 편의점 들렸다가 돌아와 확인 해보니

c... 벌써 벽에 물기가 스며들어 벽지가 우글우글해지기 시작 했습니다. ㅠㅠ

대박이네요

장마 첫날인데..

 

무지 좋아하는 비가와도 걱정 안하게 좋은 집에서 살아봤음 절라 좋겠슴돠 ㅜ.,ㅜ

아~ 심란해

막걸리나 병나발 불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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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헐 마음고생이 심하겠어요;
으아아악!!! ㅠㅠㅠㅠㅠㅠ
제습기 엄청 돌리셔야겠습니다...
저런... 어째요ㅠㅠ
날밝을때 옥상에 올라가서 물줄기를 다른데로 돌려놓는 조치가 필요하겠네요
힘내시고
방 따숩게 난방을 좀 하고 주무시면 벽지가 좀 빨리 마릅니다.
제습기 있으면 돌리시고 더워도 보일러 켜세요 ㅠㅠ
하루 종일 선풍기 2대랑 제습기랑 돌리고 있습니다. ㅠㅠ
그나마 오늘은 비가 안 와서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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