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호스팅도 설자리가 줄어드네요.
금번 관공서 수의계약을 위한 첫번째 관문이
"보안점검 요청서" 였는데 새로 생겼다네요.
호스팅은 일단 비호감이라서 크레임 걸렸습니다.
서버 호스팅에 와플 방화벽 서비스까지 받는데
심사에서 걸리는건 아이러니하네요.
제가 직접 서버를 운영하면 더욱 위험할 텐데말이죠.
더운 날씨에 더 덮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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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제 제가 서버를 직접 돌려야하나요? ㅠㅠ.
지들은 안지키는 보안.
하청만 죽이는 행정 즉각 중단하라.
그런데 보안이 점점 강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