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호스팅도 설자리가 줄어드네요.

금번 관공서 수의계약을 위한 첫번째 관문이

 

"보안점검 요청서" 였는데 새로 생겼다네요.

 

호스팅은 일단 비호감이라서 크레임 걸렸습니다.

 

서버 호스팅에 와플 방화벽 서비스까지 받는데

 

심사에서 걸리는건 아이러니하네요.

 

제가 직접 서버를 운영하면 더욱 위험할 텐데말이죠.

 

더운 날씨에 더 덮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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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관공서는 한서버에 한개의 서비스만을 원하지 않던가요?
@불량학생 지금까지 서버 호스팅 업체라도 관공서 부설 홈페이지 제작할 수 있었는데 금번에 보안점검요청서 작성해서 보냈는데 퇴자를 맞았네요. 웹호스팅은 보안을 장담할 수 없다면서요.
이제 제가 서버를 직접 돌려야하나요? ㅠㅠ.
@컴대장 오잉? 보안이 더 강화된건가요?
지들은 안지키는 보안.
하청만 죽이는 행정 즉각 중단하라.
@불량학생 맞습니다....즉각 중단하라.^^
짜고 치는거 아닌가 미리 계약업체가 있을거 같은데
@닥털오즈 지역 업체 우선으로 수의계약을 주는게 관례입니다.
그런데 보안이 점점 강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말도안되는 보안정책에 직접 업을 하시는 분들이 제일 고생이시겠죠. 수고많으십니다. 저희도 규정바뀌는 것 때문에 힘드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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