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토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해양박물관에서 진행하는 

남극세종기지에 근무하시는 연구원과 화상통화를 하는 행사가 있어서 참여했습니다.

일정상 부산에 갔더랬죠

봄에서 가을 기간에 2주에 한번씩 진행합니다.

http://www.knmm.or.kr/Main/Main.aspx

 

남극

 

이름만들어도 너무나 먼 

TV에서나 볼수있고, (정글에법칙, 김병만이 다녀온) 

다큐를 방영해줘야 겨우 일부만 아는.. 그곳

 

남극도 사람사는 곳이더군요

 

그덕에 부산에 가서 이곳저곳을 다 보고싶었지만 

주로 운전하고 다니는 위주였습니다.

운전을 하느라 직접 구경보단 곁눈질로 본것만으로도

부산은 아름답고 멋진야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밤에 건너는 부산항대교, 광안대교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또가서 여유있게 부산의 밤바다를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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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전 집이 부산이라 좀 떠나고싶습니다 ㅠㅠ
@그누위즈 앗.. 그러셨군요

부산에 사시니 바다를 자주볼수있어서 좋으시겠습니다.
밤바다를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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