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구님 쿠리수막쑤 선물 다시 올립니다.
밑에것 이미지가 이상해서 다시 올립니다.
그 사이에 제3자분들께서(?) 시기의 댓글을 주렁주렁 다셔서
수정이 안되어서 여기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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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개
(디자인 다 해놨더니..... 그게 아니라고 하는...... 의뢰자 -_-)
그리고 무엇보다 덕구님의 트레이드 마크인 주둥이의 움직임이 더 다이나믹해졌습니다.
에구..바쁜 시간에 내가 시방 머하고 있는기고?
전 어찌 이넘의 폭탄 업그레이드가 안될까요?...
메가톤급에서 기가나 테라톤급으로....^^
회로도 없이 만지다간 꼴까닥 합니다..
이제가면 언제 오나..어허이 어허이..어화넘차 에홍~~
대머리가 아니라서 다행이군요-0-;
정면에서 본 그림...
고로 대** 맞습니다..^^
드릴것이 없는데 죄송할 뿐입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 헉!!! 혹시 뭔가 꿍꿍이가. -_-;; )
안쓰고 쌩까면 쿨럭;;
내 아이콘이 폭탄이길 망정이지 식물이나 생물이면 저 입에 다 잡혀 먹힐꺼야........ㅠ.ㅠ
드뎌 시작된 것인가....?
저 주둥이에.. 라고 말하고 싶어 미치겠죠? 으흐흐.
기쁨의 눈물이 또 주둥이를 가리네요.. ㅠㅠㅠㅠㅠ_ㅠㅠㅠㅠㅠ
꿍꿍이 없습니다.
저명인사가 아이콘 없이 방황하는 모습에서 안습..
아마도 이곳에서 저명하다고 하면 열손 다 들어서 뜨락님을 뽑지 않을까 싶은데요..
너무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꾸벅~
하긴 온몸이 감대라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지만...ㅋ
비가오거나 눈이오거나 하면 마음을 정결히 하는 수준에서
보살핌을 아끼지 않다가
보름이 되어 달이 양하면 몸을 정결히하고
물레방앗간으로 나가는 것 입니다.
물레방앗간에서 야옹~ 을 3번 하시면
`뻐꾹` 하고 답을 하겠습니다.
명약관화한 사실입니다.
부끄러워하지 마세요....사랑은 아름다운 것입니다...힛~~
왠 고양이가 하루가 멀다하고 야옹~ 야옹~ ㅜㅜ
아침먹고 야옹~
저녁먹고 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