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bi

개수, 갯수

어렸을 때만 해도 「갯수」로 썼던 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개수」라고 쓰더라구요. ㅡㅡ;

영 어색... 

 

개수 (O)

갯수 (X)

 

물론, 발음은 된소리로... ^^

 

 

(個數) [개ː쑤]

|

댓글 6개

개수, 며칠, 설거지
우린 옛날 사람
@삼관왕 시간이 참 빨리 흘러용. ㅡㅡ;;
가속도가 붙는 듯...
합성어로 볼 수 있는 두 음절로 된 한자어 “곳간(庫間), 셋방(貰房), 숫자(數字), 찻간(車間), 툇간(退間), 횟수(回數)”에만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습니다.(관련 규정: '한글 맞춤법' 제4장, 제4절, 제30항.) ‘個數’는 이에 속하지 않으므로,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지 않고, ‘개수’로 씁니다.
-국립국어원
@막심고리끼 굿 팁입니다. 머리에 넣어야 겠어요.
써놓고 보면 어색하기도하고 영 이상해보이는 단어들
장맛비, 등굣길, 무지갯빛
사이시옷 붙이는 규칙을 일관성 있게 한다고 이렇게...
한글이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균이 감사합니다. 셋 다 잘못 알고 있던 어휘들이네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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