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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 남았습니다.

몇개월 일이 없다가 <<== 적극적으로 일 구하지 않은것도 있지만 할만한 일이 없던...

그러다 여름에 비슷한 시기에 3건을 잡았습니다.

다 규모가 작음.

지난주 월요일에 하나 끝나고

지난주 금요일에 또 하나 끝났습니다.

휴~~

 

이제 하나 남았어요.

이것도 집중하면 이번주중에 끝날듯 싶은데 집중이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끝난건 루트 권한 안주면서 crontab 작업해야 했던 그 업체입니다.

여기 진짜 발암입니다.

while( 계속 )

{

시세표 느리다고 해서 루트 권한 필요하다 하면 왜 필요하냐? 해서 사유를 써주고~ 결국 권한 안주고~

 

그리고 일끝난지 2주 넘었는데 잔금 지급을 미뤄서 월요일까지 안주면 DB, 파일 설명서 안해준다고 으름장을 놓으니 그날 저녁에 주더군요.

 

 

여하튼 하나 남은게 약간 복잡합니다.

요즘 머리가 복잡하여 집중이 안되서 큰일이에요.

 

 

여행가고 싶네요~

아래 사진의 동네에서 아래 사진같은 추위를 겪으면 머리가 시원해지고 정신이 들것 같은데요.

저 여행 갔던 때가 그립네요.

 

2950636823_1536806422.9669.jpg

 

 

2950636823_1536806432.9021.jpg

 

 

2950636823_1536806440.117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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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홧팅요!!!
@亞波治 고맙습니다.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사진 멋져요. 저도 자전거 여행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용기가 안 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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