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나빌더 홈페이지 qna 보다 그저 웃음만 나오는글을 봤네요.
저도 최근에 아미나 빌더 하나 설치해놔서 조금씩 꾸며가면서 이용중인데..
http://amina.co.kr/bbs/board.php?bo_table=apms_qa&wr_id=107661
조금전 게시물 보다 빵터졌네요...여기서 쫒겨나 아미나에서 활동하더만..결국
저사단을 만들어버리네요...대단합니다..무슨마인드로 저렇게 행동하는지..참!!
저기 관리자분도 참 저런사람들때문에 피곤하실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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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보는 사람도 기분이 나빠지는 글이었는데, 한별아빠님은 더 기가 차서 말이 안나왔을듯..ㅠㅠ;
요즘은 브라우저들이 '주의요함'을 주소줄에 뿌리니
'그게 왜 뜨냐'
'당연히 해줘야 하는 것 아니야'
이런 요구도 심심치 않게 들어옵니다.
설명을 해주면 이해를 하던가 본인들이 공부를 하던가 아니면
차라리 '다른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당신이 거짓말한다'라고 해야 하는데 막무가내인 분들도 많고...
마음은 구루급인데 실력은 초보를 못벗어난주제에 경우 없기까지.ㅋ.ㅋ
뭐 기대는 안했지만 오늘 마무리 조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한별아빠님이 코드 심었다는 말이 아니고
해커가 심었냐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야 방구야... ㅋㅋ
저렇게 답글을 단건지..참...
좀지나면 똑같은 짓 할겁니다 ㅋ
댓글 보고 유추컨데 바이러스 관련 사단이 있었나보군요.
글본문 ... data 폴더에 이상한(?) 파일이 저장되어 있다.
파일을 내려받아서 열어보니 이상한 코드가 가득하다
해킹하려 한거냐?
글댓글 ... 이 파일을 왜 심으셨죠?
뭐 이런표현의 본문글과 댓글이 있었습니다.
주어가 빠져서 누구나 오해할만한 그런 뉘앙스로
문제가 심각해지자, 댓글로 해명을 했죠.
댓글 ... 한ㅂ아빠에게 말한게 아니다, 해커에게 말한거다
내가 왜 한ㅂ아빠가 했다고 생각하겠느냐, 절대 그렇지 않다
대인배이신 한ㅂ아빠가 사과를 수용 및 비밀글로 전환
답답하네요... ㅠㅠㅠㅠㅠ
그렇잖아도 몸 안좋아서 몸 마음 고생하시다 온 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