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입금 재촉안했냐고 화를 내네요...
미팅 후 사이트 제작을 결정하고 바로 계약금 입금하고 하겠다던 업체가
1주일을 기다려도 입금이 안돼 전화를 했더니
사장님이 입금이 안됐으면 바로 전화를 할것이지 왜 이제야 전화를 하냐며 화를 내시네요...
대부분 입금 제촉전화를 하면 화를 내는데 이분은 제촉안했다고 화를 내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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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는 옛날에 계약서 쓰지도 않았는데 계약금 + 원금까지 200만원을 먼저 입금부터 한 성질급한 의뢰인이 있었어요. 그래서 일단 작업을 진행하는데 사업을 바꿨다면서 프로젝트를 취소해서 위약금 50만원 빼고 150만원 환불해 드리겠다고 계좌번호 달라니까 그때부터 연락도 잘 안 되고 저를 피하고... 저는 돈 돌려줄테니 제발 연란 좀 받아 달라 메일 보내고 그랬던 적이 있네요. 결국에 그 돈 안 돌려 줘도 되니까 나중에 자기네 사무실 근처 오면 밥이나 사라고 그랬는데 저는 정작 그분 사무실이 어딘지도 모르고... ㅋ 옛날일이네요.
기다리다가 전화하니깐 왜 이제서야 전화하냐고...
나참 그전에 몇번이나 말했었는데 준다준다해놓고선 이제와서...
준다는 얘기잖아요???
못주거나 안주는 사람들도 많은데..
좋은 일이네요..
계속 작업하는데 문제가 있을것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