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앵커도 미래에 살아질수 있는 직종이네요..
중국의 국영 매체인 신화 통신에서 인공지능(AI) 앵커를 선보인다. 신화 통신은 7일(현지시간) 인공지능 앵커를 정식 사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열공으로 시대에 따라가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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