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은 빼빼로 데이

라고 오늘 울 회사 여직원에게서 빼빼로 누드치즈를 받았네요.

장사꾼 상술에 놀아나는 날 같아 씁쓸하지만

공짜로 받는 선물은 무조건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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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앗.. 내일이 벌써 11월 11일이군요.

공짜 선물은 기분이 좋을 수 밖에 없을듯 싶습니다.
상술에 놀아나는 날이지만, 그 날을 그렇다고 왈가불가 할 순 없는 노릇이니까요... ㅠ..

누구에겐 상술, 누구에겐 행복, 누구에겐 절망..?

뭐랄까 그래도 빼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 글 보고 당장 저녁에 사러 나가야겠습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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