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4시에...

음악 크게 틀고..
달리는 차들은 뭘까요? 오토바이일까? ㅡ.ㅡ;;
저희집이 도로 [4차선이라 불리우며.. 실제로는 주차장을 방불케하는 좁은 도로] 옆이라..
차들이 지나다니는 소리 다 들립니다.
 
근데..
요즘 개념상실한 분들이..
 
한밤중에 운전하면서..
음악소리 클게 틀고 달리는군요.
실제로 보지는 못해서 창문을 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들리는 소리는 창문을 열어제낀거 마냥 큽니다.
 
가~~끔..
어쩌 다 가~~~~~끔!!
일찍자는 날에는 그 소리에 놀라깹니다.
전~~~ 혀 예민한 성격이 아니고 잠시 지나가는 소리임에도 불구하고 놀라깰만큼 소리가 커요.
 
11월달 한달만해도 벌써 대여섯번은 들은듯하네요~
 
진짜 나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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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ps. 위에 솔루션 계속 다른 위치에 나타나니까 F5가 절유혹하네요~
엉~@ 제가 지나갔던길에 치에님 집이..우~~ 앞으로는 안틀겠습니다..
6월에 집 이사하고 얼마 안있어 골목이 시끄러서서 나가보니 본 건물 반지하층이랑 1층이랑

개짖는 소리때문에 싸움이 있었더군요....

1층 아줌마 왈~~!

수험생이 있고 애들 공부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당연히 반지층 아저씨는 미안하다고 하고 ......

그런데 웃기는 건 그 1층 아줌마의 고래고래 지르는 악 소리에 이웃 사람들이 잠을 못 잔다는 것입니다..

당신 자식들 공부하는데 개짖는 소리는 방해가 되고

남들 자는 밤중에 싸우며 지르는 소리는 타인에겐 방해가 안되는 것인지.....^^

며칠후 1층 아줌마께 조용히 얘기 했습니다.......한 번 더 큰소리나면 나도 안 참겠다고...^^

그 이후는 조용합니다......

모든 것이 나하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가 싫어용.....ㅠ.ㅠ
안참고 같이 소리 지르실려고 했군요..푸하하...
켁~!!!! 버러러럭~~~~ㅠ.ㅠ
집에서 좀 그렇게 켜놓고 놀고싶네요 ㅠㅠ
그러니까 저처럼 사람사는 풍경이 그럴듯한 곳으로
이사 오시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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