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갈퀴로 긁어서 땔감으로 쓰던때가 있었지요....
모아놓은 솔잎은 산지기한테 들킬까 몰래 숨겨놓고 해질녘에 모아놓은 솔잎을 리어커에 실어오곤 했었는데...
오늘 아침 ... 그때가 생각나서 올려 봤습니다..,,,,
댓글 5개
볏짚 / 왕겨 / 솔잎 <== 이게 주 땔감이었구요 ,,,, 좀 사는 집은 장작을 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