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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추워지기 시작하는데 따숩게 준비하세요
그래서 안자고 이밤의 끝을 잡는중이에요.
올해 10월, 11월기간중 1/3은 본가 내려간것 같아요.
오늘은 지난주에 양파심다 올라왔는데 그대로라 하셔서 양파 마저 심어야 하고
내일 배추, 무 뽑고 절이고
일요일에 김장하는데 점심 먹고 올라오는데 나머지는 다른 형제들에게 패스.
이번에 내려가면 올해 본가 돕는건 끝인것 같아요.
본가에서 농사지으면 호출이 참 잦아요.
덕분에 청량리 오는 기차표를 계속 모으고 있네요.
아날로그 좋아하여 코레일앱으로 예매하기보다 직접 승차권 구입하는게 좋네요.
무도사, 러시앤캐*가 생각나는 ㅎ
그렇기도 하네요
아주 튼실하네요
저 사진은 지난주.. 오늘은 한바탕 또 캐고 나르고 으.. 허리야~~
저희는 매년마다 얻어먹는 살림이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