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일단 안타깝습니다.

· 7년 전 · 1137 · 1

곧게 하늘로 뻗은 모습이 든든해 보였었는데,,,

오랜만에 지나가다 보니 이렇게 잘려 있네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이유를 알수가 없으니 안타까움이 더 큰 거 같습니다.

그냥 지 자라고 싶은만큼 자라게 두면 안돼었을까 싶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

댓글 1개

시내 조경수들은 일정높이 이상 못자라게 상단을 자르기도 한다는 군요 겨울이라 일조권때문이기도 하구요 암튼 사람들때문에 나무들이 고생이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년 전 조회 1,275
7년 전 조회 1,147
7년 전 조회 1,132
7년 전 조회 3,024
7년 전 조회 1,690
7년 전 조회 1,437
7년 전 조회 1,126
7년 전 조회 1,133
7년 전 조회 1,217
7년 전 조회 1,172
7년 전 조회 1,115
7년 전 조회 1,299
7년 전 조회 1,151
7년 전 조회 1,250
7년 전 조회 1,138
7년 전 조회 1,115
7년 전 조회 1,128
7년 전 조회 1,141
7년 전 조회 1,354
7년 전 조회 1,130
7년 전 조회 1,944
7년 전 조회 1,125
7년 전 조회 1,251
7년 전 조회 1,119
7년 전 조회 1,136
7년 전 조회 1,754
7년 전 조회 1,133
7년 전 조회 1,164
7년 전 조회 1,136
7년 전 조회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