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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안타깝습니다.

· 7년 전 · 1120 · 1

곧게 하늘로 뻗은 모습이 든든해 보였었는데,,,

오랜만에 지나가다 보니 이렇게 잘려 있네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이유를 알수가 없으니 안타까움이 더 큰 거 같습니다.

그냥 지 자라고 싶은만큼 자라게 두면 안돼었을까 싶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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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시내 조경수들은 일정높이 이상 못자라게 상단을 자르기도 한다는 군요 겨울이라 일조권때문이기도 하구요 암튼 사람들때문에 나무들이 고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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