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게 하늘로 뻗은 모습이 든든해 보였었는데,,,
오랜만에 지나가다 보니 이렇게 잘려 있네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이유를 알수가 없으니 안타까움이 더 큰 거 같습니다.
그냥 지 자라고 싶은만큼 자라게 두면 안돼었을까 싶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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