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감귤이 도착했네요

아침에 우체국 택배 아저씨가 전화를 했더군요.

토요일 근무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실텐데

월요일까지 배달을 미루면, 상할까봐 걱정이 되셨던 모양입니다.

"나갈 일이 있으니, 사무실 현관 앞에 두고 가시면 됩니다"

인근 도시 치과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찾아왔네요.

막 따서 보내기 때문에 며칠 후숙을 시켜야 할지도 모른다더니

그냥 먹어도 맛나네요.

 

https://sir.kr/pauction/2042

 

지르세요~

 

 

3696903406_1542458858.7141.jpg

|

댓글 3개

제주도에서 직접 배송되어 온 거에요?
신선해 보입니다.
제주에서 어떤경로로 배송이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맛잇게 드세요
와~ 좋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년 전 조회 1,178
7년 전 조회 1,129
7년 전 조회 936
7년 전 조회 1,130
7년 전 조회 1,134
7년 전 조회 1,069
7년 전 조회 1,133
7년 전 조회 1,126
7년 전 조회 1,152
7년 전 조회 1,675
7년 전 조회 1,133
7년 전 조회 1,144
7년 전 조회 1,327
7년 전 조회 1,121
7년 전 조회 1,172
7년 전 조회 1,120
7년 전 조회 1,120
7년 전 조회 1,402
7년 전 조회 1,097
7년 전 조회 1,136
7년 전 조회 1,138
7년 전 조회 1,111
7년 전 조회 1,097
7년 전 조회 1,140
7년 전 조회 1,094
7년 전 조회 2,024
7년 전 조회 1,196
7년 전 조회 1,481
7년 전 조회 1,275
7년 전 조회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