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무서워지고 있습니다...
폭행해서 죽게 만들고..
피해자의 옷을 당당하게 입고
경찰에 출두한 중학생...
무섭네요..
점점..
누가 이렇게 만들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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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중학생이면 그나이대의 생각이 있으니까... 여러명이서 한명을 꼼짝못하게하고 때리면은 당하는사람은 죽음의 공포를 느끼게되지요.
가해학생들이 느끼고 반성하려면 같이 맞아봐야 아는 그 심정을 아는데... 때리는 애들은 별로 맞아보지 않아서 아픔을 잘모르고 때릴때 쾌감에 중독이 되지요.
나이와 관계없다고 봅니다.
이런일은 60년대도 있었고 현재도 있지요.
정도가 심해졌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이럴때는 미성년자고 촉탁소년이니해서 죄를 가볍게 받으려고 하는데 합당한 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일어나는 일은 실시간으로 알려져서 폭행의 강도가 심하다고 느껴진다고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