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9

sir 이 회사군요.

왜 저는 아무 의심과 생각없이

네이버 카페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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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럴 수 있죠.~
그럴 수 있어여~
여타 다른 공개형 보드 제작사가 회사의 형태로 진화한곳이 드물죠
웨이보드, 세팔보드, 테크노트, 제로보드, 킴스보드 등등

그누보드는 법인으로 안정적으로 버전업을 지원하는 좋은 사례이죠
sir 이 앞으로 더욱 번창해서 계속 그누보드를 사용하기를 기원합니다.
sir는 아주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그랬는데,,모처럼 몇년만에 다시 와보니 아주 크게 성장했네요...
그럴수도 있죠. sir 오래전부터 알았는데...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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