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겁날 정도로 빨리 가네요.
2018년이 어느새... 이제 또 2019라니..
일상에 찌들어 살다가... 아침에 세수하며 거울을 잠시 봤는데..
만감이 교차하네요.
'너란 놈도 나이를 먹어가는구나..'
건강이 최고.
무조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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