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장

예전에는 글을 잘 안썼는데..

초년때는 사이트나 뉴스댓글 같은걸 가끔씩 썼어요..

쓰고싶을때만..

 

그러다가 어느때부터인지 부질없는 짓 같고

Sns는 인생의 낭비다 라는 말처럼 

인터넷에 글올리는걸 매우 삼가했지요..

 

그런데 최근에 사이트를 운영하다보니 

글을 쓸 필요성이 느껴져요.

주인장이 가만히 침묵하면

사이트도 같이 침체되는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글도 쓸수록 쓸말이 많아지는 것 같고

운영자는 글을 자주 쓰는 것이 하나의 덕목인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의식적으로 글을 자주 써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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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화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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