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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죄다 잡고 숨 고르기..

 

아... 꼬인 부분들 다 처리하고 나서.. 이제사 숨고르기 하네요.

이렇게까지 막힐 부분들이 아니었는데...

뭐가 이래 꼬인건지....

겨우 겨우 다 잡아내고..

오늘도 안되면 의뢰하려고 했는데.. ㅜㅜ

머리가 점점 굳어감을 느끼네요.

QA도 하나 올려보고... 문제 있는 10개 가까운 놈들 잡느라 토할 꺼 같은..

그냥 담엔 의뢰하기로... 늙네요...

사용자들이 FTP 들어가서 소스까지 건드려놓는건.. 정말 답답한 노릇.

어딜 어찌 얼마나 건드렸는지 파악하는데 더 어렵고.. 일반적 방법으로 처리 시도해봐도

먹통인 부분들이 자꾸 생기고.. ㅜㅜ

 

커피 한 잔 하고 자고픈데...

약 먹고 있는터라 마시지도 못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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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힘내세요... 저도 혼자 뭔가 해결하려다 보니 쉽지는 않네요.
@냉동소설 겨우 잡고 새해 편히 맞이하네요
화이팅하세요. ^^
@kam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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