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break make.... 버려야 새로운것을 만들 수 있다. 그래서 때론 누군가 따라하는 것을 즐긴다. 그래야 또 새로운것을 만들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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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지금은 " 배운만큼 돌려주자 " 로 바뀌었습니다.
생각이 있다면 글로 라도 옮겨 놓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이 많네요. ㅎ
예전에 직장 생활 할때 수첩 들고 다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