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 중독

요즘은 그누에 매일 들어와서 살다시피 하니..
제가 그누 중독 맞죠..? ^^
매일 들어와도 스킨하나 내놓은것도 없궁..
그렇다고 그누에 기여하는것도 없으면서..
전 왜 그누 중독이 되었을까요..??
정말 신기한 일입니다..헤헤..
|

댓글 10개

윗분들의 말씀 동감합니다.

무의식적으로 하루에 2~3세번은 별일도 없이 들르게 되네요.
^^
저녁님이 첫번째는 아는데.... 두번째를 모르시군요..
관리자님 절제개그는 언론에 나가면, 사물개그와 같이... 허접된다는.... ㅡ_ㅡ;;
ㅎㅎㅎㅎ
다들 알고 계셨군여...emoticon_001
울관리자님 절제 개그를 언론에 선보이심이...어떠실런지..emoticon_001
emoticon_001
한마디씩 '툭툭' 던지시면...
엄청난 압박감emoticon_055이 밀려옵니다.
MMando
22년 전
관리자님이 무서어서 그럽니다...emoticon_045emoticon_007
맞습니다. 맞어요 하하하
맞아요
다른 사이트 보면 회원수가 많아질수록 보기흉한 일도 많이 있고 한데...
그누는 다들 넘 친근하게 얘기 건낼수 있고 해서 자꾸 들르게 되는것 같아요^^
저도 동감합니다. 저생각에는 그누에는 바로 인감미가 넘쳐서 그런것 같읍니다.
1. 서로 흠담하지 안고
2. 친구,형제처럼 다정하며
3. 예의를 지킬줄 알기 때문에 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몇마리의 미꾸라지가 그누보두의 맑은 연못을 흐트려 트리지 못하기.....
초보님 말씀이 일리가 있네요..인간미 넘치는 그누..emoticon_004
저도 그렇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년 전 조회 4,070
&  
22년 전 조회 3,321
22년 전 조회 4,260
22년 전 조회 3,933
22년 전 조회 4,517
MMando
22년 전 조회 4,225
22년 전 조회 3,534
시드니
22년 전 조회 3,823
22년 전 조회 3,588
22년 전 조회 4,025
MMando
22년 전 조회 3,715
22년 전 조회 3,447
22년 전 조회 3,503
22년 전 조회 3,873
22년 전 조회 3,894
22년 전 조회 4,395
22년 전 조회 3,586
22년 전 조회 3,838
22년 전 조회 3,194
22년 전 조회 3,677
22년 전 조회 3,736
22년 전 조회 3,562
22년 전 조회 3,262
MMando
22년 전 조회 3,633
MMando
22년 전 조회 3,473
아꽈
22년 전 조회 3,446
시드니
22년 전 조회 3,330
아꽈
22년 전 조회 3,393
22년 전 조회 3,641
22년 전 조회 3,79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