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암사역 사건 후 느낀 것..
점점 중국화 되가고 있는 것 같아요
중국이야 워낙 사람이 눈에 치일정도로 많으니
싸우건 죽던말건 신경 안쓰는 부분들이 많이 보였는데
이번 사건에서도 남이 칼을 든 사람이랑 싸우든 말든 그걸 촬영하며 즐기고
본인은 안당해야지 하고 들어오지 못하게 가게 문을 막는다던가...
너무 시민의식이 결여된듯하여 마음이 씁쓸하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3개
영상 장면만 봐서는 아는 사이에 싸운 것 같습니다.
주변 분들이 도와주지 못할 그런 분위기가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가해자, 피해자의 모습이 아닌 싸움같아서요.
https://news.joins.com/article/23286451
왜 그랬는지 아직 발표 안 한 것 같고요.
기사 내용 안에 친구라고 하네요.
길거리에 칼 들고 싸움질하면 주변 분들이 놀라셨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