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토

생각의 차이

요즘들어 사람들과 같은 '일' 혹은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이

많이 다른것을 유독 많이 느끼게 됩니다.

 

동일한 일을 하는 동료일지라도

혹은 동일한 상황에 처한 팀원들일지라도

생각의 차이가 말의 차이를 만들고

표현의 차이를 만들어

오해를 유발하더군요

 

여기서 관계가 좋으면 말로 입장차이를 이해하려는 자세가 가능하지만.

상대방이 나를 이용했다 라거나

내가 약간손해가 아니라 많이 손해봤다 라거나

뭔가 억울하다 는 느낌이들거나

(혹자들이 말하는 '본전생각나는' 상황)

이런 상황들이 발생하면

 

생각과 생각에 괴리가 생기죠

 

이럴때 짚어봐야 할건 아무래도

초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원리', '초심'으로 돌아가 함께하는 일에 대한 관점을 짚어보면

왜 생각과 견해가 다른지를 찾아낼수있을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과 결부되지만

실제 '돈'만 가지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건 '신뢰'라고 봅니다.

 

방법이야 많겠지만, 예전에 읽어본 책중에 '겅호'라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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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제가 요즘 PM 업무 보면서 [사람들과 같은 '일' 혹은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이 많이 다른것을 유독 많이 느끼게 됩니다.] 이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재밌기도 하구요. ㅎㅎㅎ
@지운아빠 여러사람이 모일수록 관점의 차이는 증가되는것 같더군요
한편 재미를 느끼신다니 다행스러운 일이죠 ^^
@지운아빠 한번 박 터지면 더 잼있어 집니다..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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