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아빠님이 직접 냑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
아무래도 목이 말랐는데 음료수도 가져와 주셔서 시원하게 음료수 마시면서
일하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지니아빠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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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네. 고맙습니다.^^
닉네임이 독특하네요...
나중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