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 7년 전 · 856

남이 잘되기를 바라고 돕는 사람이 군자다

군자는 남의 아름다운 것을 이루어 주고 남이 나쁘게 되도록 만들지 않는다.
즉, 군자는 남을 아끼고 사랑하므로
좋은 점을 드러내고 나쁜 점을 감추어준다. 
소인은 반대로 남의 나쁜 점을 드러내고 좋은 점을 감춘다.
-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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