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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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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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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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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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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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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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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 스토커 아닙니다. ㅎㅎㅎ
분위기가 밝잖아요! 엄청 좋습니다. ^^
코멘트 감사합니다 (^________^) (___ ____) 꾸벅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저는 또 잠깐 외출해야 할 것 같아서요.
그누 잘 지켜주십시오. ㅋㅋㅋ
^^
네 오리궁딩 님. 선택은 우리가 하는 것을요.
제 문제점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얌전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숨어서 구경만 할 수도 없었습니다.
논쟁거리를 만들어 송구합니다. 아파치 선배님은 저도 신뢰합니다.
이것은 신뢰의 문제가 아니라 나댄 것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요!!!
누군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하는 것 또한
그러한 행위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쉽고 서운하고 슬픕니다. ^^
만수무강하십시오.
앞으로 댓글은 불편이 되실지 모르니
안 드리겠습니다. 흑흑.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