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무시하겠습니다!
저는 내 세울 것도 없습니다.
저는 잘난 것도 없습니다.
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틀렸을 때는 고쳐야 합니다.
저 그냥 살겠습니다.
꼴 보기 싫으시면 보기 싫은 분이 떠나세요!
아니면 저를 밀어내십시오!
꼭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회원님 한 분 한 분
.
무시하시는 분은
.
저도 그분을 무시하겠습니다.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간격이 안 맞네?
그냥 크게!
그래도 마음에 안 든다.
이놈의 에디터 줄 간격 조정은 어디에서 해요?
일단 작게. ㅋ
확인 끝. 없음.
얼마나 바쁘면.
얼마나 쫓겨서 살면 내 집도 모를까나. ㅡㅡ.
식사는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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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하지만 아주 꼴값을 떨고 있네? 이러면서 무시하시면
원하는 세상은 없습니다.
틀린 것을 지적해 주십시오.
우선,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제가 무지하여 이런 짓을 하는 것이라면
제가 꼭 알아야겠습니다.
차단이 답이 아닙니다.
틀린 것을 바로잡는 것 우리가 해야 할 것입니다.
틀린 것을 고치는 것 우리가 배워야 할 자세입니다.
저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제가 무지하여 모릅니다.
그러니
하십시오. 어떤 말씀이라도 좋습니다.
말씀 남겨 주십시오.
혼자 떠들어라!
그러면 원하는 곳은 될 수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바꿀 놈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회원님 한 분 한 분
누구도 비난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제 자세는 이렇습니다.
대항해 주십시오!
틀린 것은 지적해 주십시오.
좋은 꿈 꾸십시오.
댓글이 있어 기분좋게 클릭했습니다.
50% 확률의 댓글입니다. ㅎ
이왕이면 반대 글이 있었으면 했거든요.
조건도 없느냐?
무조건이냐? 이런거요.
본문에 놓친 것이 있습니다.
해피아이 선배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입니다.
하지만 고칠 수 없었습니다.
선배님 지적이 바르십니다.
그러나 그누는 사랑입니다.
이것 때문에 못 고쳤습니다. 진짜로요. ㅡㅡ.
어느날 어떤 개발자가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을 가지고 고민합니다.
저는 솔직히 고민 안 했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쓰면 좋겠다. 이러고 시작하셨을 것 같습니다.
대신. 개발자잖아요? 머리가 좋고요.
나 살 수 있는 제한은 걸어야겠지? 하셨을 것 같아요.
그것이 GPL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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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놈이나 Public domain 이죠.
물론 꼭 멍청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ㅜㅜ
수정하겠습니다. 이분들 그런 분들 아닙니다.
이런 뭣 같은 인간이 표현을 잘못했어요. 엉엉.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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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아 모르겠어요.
저는 리자 님이 지닌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따위 짓을 합니다.
너무 화가 나서 그럴 뿐 어떤 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진짜 안 바라니?
@리자
음. 장사할 수 있게 저는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이미지 관리자 꼭 탑재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늑대인간2 회원님.
그런데 요즘 자주 뵙네요? ??
저는 좋아하면서도 궁금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