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관왕

스마트폰 비닐을 뜯어내고

2년전 약정 껴서 샀던 저렴이 스마트폰이 2년이 되었네요.
약정이 끝나 또 중저가 폰을 알아봐야 하나 했더니,
이젠 다들 상향평준화 되고, 나이탓인지 지금 장비도 불편한게 전혀 없네요.

 

그래서 보호비닐을 떼고, 젤리케이스를 뜯어내고 며칠을 써보니

상처없는 쌩폰이 새폰처럼 완전 다르게 느껴지네요.

비닐쪼가리를 뜯어내니 이렇게 화면도 선명하고 촉감도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두께는 또 어찌나 얇은지....

테마까지 곁들여 바꾸주면 더할나위 없이 새폰~
냑님들도 비닐뜯기 도전~
 

|

댓글 9개

ㅋㅋㅋ
저도 커버 없이 사용하다 이틀만에
욕실에서 떨어트려 액정 구석이 깨졌네요
헌폰이라도 사랑을 주세요 ㅋㅋ
@아람 혹시나 떨어트려 망가지면 다시 저가폰 2년 약정으로 . . .
젤리케이스는 사랑입니다
제가 그렇게 쌩폰으로 쓸려고 다 뜯었다가... 1년 더 써될 것 같아 케이스랑 보호필름 다시 붙였습니다. 그리고 1년도 뒤에 다시 뜯고 보니 1년 더 써도 될 것 같아서... 다시 붙였어요
스마트폰을 폐기 할때까지 비니루를 붙인채로 쓰다가 버리면
최적의 화질과 최적의 성능을 한번도 느끼지 못한채 버리는 꼴이라 판단해서,
이렇게 써야겠어요.
2년 전 새기기로 변경후부터는 보호필름 안붙이고 사용했지만 기스하나 없네요.
요즘 액정강화유리가 워낙 좋아서 기스 안납니다.
단, 보호케이스는 좋은거 사용해야됨~~
보호 필름 붙이고 1개월이상 지나면 화질도 구려보이고..암튼 안좋더라구요.
보호필름은 필수라고 생각됨 운이 좋으면 괜찮지만 기스 나면 그 폰 쓸동안 계속 그 기스 봐야함
필름은 싸구려로 자주 갈면 되고요
전 카드 넣는거 때문에 케이스 씁니다 ㅎㅎ
가끔 케이스 바꿀때 새폰같은 느낌도 나긴 나더라구요 ㅎㅎ
그럼 저는 케이스는 지갑형으로 사고 액정필름은 안붙이는 방향으로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년 전 조회 1,141
6년 전 조회 1,270
6년 전 조회 1,799
6년 전 조회 1,335
6년 전 조회 1,875
6년 전 조회 1,415
6년 전 조회 1,150
6년 전 조회 1,331
6년 전 조회 1,199
6년 전 조회 1,738
6년 전 조회 1,262
6년 전 조회 1,205
6년 전 조회 2,906
6년 전 조회 1,346
6년 전 조회 1,559
6년 전 조회 1,145
6년 전 조회 1,752
6년 전 조회 1,365
6년 전 조회 1,146
6년 전 조회 1,976
6년 전 조회 1,158
6년 전 조회 1,848
6년 전 조회 1,210
6년 전 조회 1,764
6년 전 조회 1,236
6년 전 조회 1,579
6년 전 조회 1,175
6년 전 조회 1,841
6년 전 조회 1,738
6년 전 조회 1,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