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발에 손을 놓을때가 된건가.. 나태해 지네요..
개발이 싫어진건 아니구요
오히려 재미있긴합니다.
하지만 개발할 건에 대한 생각은 머리속으로 떠오르고
설계도 가능한데..
실행할 손까락이 문제네요..
예전에는 혼자서도 뚝딱뚝딱 개발하는것도 좋아하곤 했는데
요즘은 혼자하면 속도가 안납니다 ㅜㅜ
이제 꼰대가 되어가는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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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입코딩 시스템 개발 가능 할듯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