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 있는곳 분위기 블랙홀 입니다.

· 2006-12-08 (금) 16:33:29 · 1629 · 5
" 그래서 오리주둥이씨는 할 수있는게 여기까지라는 거죠? "
" 네. 이 부분은 개발자인 xxx씨가 커버를 못하면 제가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
" xxx씨는 어디까지 스크립트를 짤 수 있어요? "
" 이 스크립트가 말이됩니까. 이건 다이나믹하게 가는게 아니라 이걸 짤 방법이 없습니다. "

....

실내가 조용합니다.

근데.. 다만...
저는 뜨내기인지라..

" 그래서 오리주둥이씨는 할 수있는게 여기까지라는 거죠? " 이 부분에서 상당히 기분나쁘다는 식의.. 그리고 이거 이상 죽어도 못하겠다는 식의 늬앙스로 말을 하더군요.

문제는 전.. 개발자가 아니라는거죠.
스크립트 구하러 다니랴 수정부탁하랴.. 아무말 안하고 다 했을 뿐...
개발자도 못짠다는걸 왜 .. 씨익.

그러나 크게 신경 안씁니다.
배째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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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위급할땐 태권V 오빠를 찾아 BoA요~ 넘버원.
2006-12-08 (금) 17:02:01
아직 저의 정체를 모릅니다.
정체를 알면 덜덜덜 떨겠죠. 태권v가 오히려 절 없애려 할지도.. 씨익~
50번만 땡기고 오덩가 가던가.. 훗~*
100회로 다시 줄어버렸다는.ㅡ,ㅡ;
2006-12-08 (금) 17:02:28
뭘 50번 땡기고 오라는거에요? 그리고 뭐가 100회로 다시 줄었다는거에요? 가르쳐 줘잉~ +_+
2006-12-08 (금) 19:26:15
저는 그런 분위기에서 단 1초도 못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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