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는 식사후에 치즈를 먹는 시간이 따로 있을 정도로 소화를 돕는 유산균 덩어리인 치즈로 제2의 뇌인 치즈를 늘 가까이한다고합니다. 저도 늘 냉장고속에 슬라이스치즈라도 넣어두고 자주 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아몬드 등의 견과류를 먹을 때랑 그렇지 않을 때랑 두뇌회전의 성능(?)을 체감합니다. 훨씬 부드럽게 사고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견과류도 늘 가까이하시고, 적게 자주 먹고 쓸데없는 것들에 대한 관심(걱정)을 줄이고, 정작해야할 일에 집중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조절이 쉽지 않지만, 그래도 그렇게 애씀이 필요한 것같아요.. 저는 곧 오학년을 바라보네요... : )
(저도 정작해야할 일에 집중 못하고 얼마나 딴짓거리들을 많이하는지... 매일 자신과 전투인 것같습니다... )
댓글 14개
암튼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저도 정작해야할 일에 집중 못하고 얼마나 딴짓거리들을 많이하는지... 매일 자신과 전투인 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