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인덕션
TV
냉장고
세탁기
집
다용도실
도시가스
썬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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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끝이 없네요.
원래 이런 결정을 남편이 하나요?
저는 성격이 지랄 같아서 하나를 결정할때
엄청난 학습과 분석을 하는 관계로
피로도가 엄청나거든요.
일종의 선택장애라고 할까요?
한번 구입하면 몇십년을 써야하는 것이니까요.
최근에 도시가스, 인덕션, 썬룸...등 머리가 아프네요.
다음달은 조용하겠죠...ㅠ
와이프가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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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초기에는 계속 제가 하다가
일이 바빠지면서 슬슬 미루다가 사라고 하면
그냥 비싼거 위주로 샀더니
어느세 와이프가 전담하고 있네요.. ㅎㅎ
그리고 카드주고 알아서 해라...ㅋㅋ
대신 제가 답답한거 좀 참으면 됩니다 ㅎㅎ
일이 바빠지면 자연스레 참아지죠..ㅎㅎ;
알아서 B로 골라서 삽니다.
아니 라 생각 합니다 제일좋은방법은
1 정력제를 ......
2하루1시간 손잡고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