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사는 문제와 직결됩니다. 사회 상류층은 정치인에게 후원을 하고 만나 적극적인 자기의사를 반영하고 산다죠? 반면 중.하류층은 정치를 주제로 하는 모든 표현은 말하는 것 조차 천하고 예의에 어긋난다 생각을 합니다. 이 사회는 그렇게 쉽게 부와 권력이 세습되어져 왔었고 앞으로도 그렇겠죠.
"예"에 어긋나지 않으면 정치이야기를 금지하지 말아야죠. 신문, 뉴스등의 최우선 보도 순위가 정치.사회란인데 이걸 금한다.....생각해 봐야하는 문제이고 이게 어느 곳에서든 자연스럽게 불문율이 되면 모를까 누구에게도 그걸 하라마라 할 권리는 없구요.
@nanati 저도 자게가 천국이 되었으면 하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또 바램이라 표현하셨으니 그 의미 또한 공감은 해요.
최소 게시물은 날씨.건강.정치.사회.까십등등의 주제가 아무런 제재없이 동일하게 취급되어져야 맞고 부득이하게 주제에 대한 논란이 있을 시에는 토론하게 그냥 두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그리고 사실 자게에서 정치이야기는 개인 유저들의 자게 생명 단축의 지름길이죠.(친분.이미지 손상)
저도 이래 저래 바쁘거나 질려서 정치 관련 말 안하지만 정치 이야긴 하지 말자는 말은 좀 어불성설이긴 합니다. 도려 해야지만 발전하지요. 다만 우리나란 여타 나라와 달리 서로 토론하고 수용하며 발전하는거에 익숙하지 않아서 토론도 안하려 하고 우기기만 하니 문제겠지요. 그리고 한쪽 정치 세력이 말도 안되는 짓을 너무 해왔고 또한 하고 있는데도 중립 운운하거나 여기선 정치 이야긴 맙시다라고 하는건 좀 그렇겠죠.
댓글 25개
근데 그런 토론이 나쁜 건 아닙니다.
정치적인 싸움을 하지 않는 집단은 대부분 공산주의 국가입니다.
정치이야기는 이곳에서
https://sir.kr/so_politics
"예"에 어긋나지 않으면 정치이야기를 금지하지 말아야죠. 신문, 뉴스등의 최우선 보도 순위가 정치.사회란인데 이걸 금한다.....생각해 봐야하는 문제이고 이게 어느 곳에서든 자연스럽게 불문율이 되면 모를까 누구에게도 그걸 하라마라 할 권리는 없구요.
정치 이야기는 정치 커뮤니티에서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되었든 파가 나뉘어져 있는 부분이니 싸움이 날 수 밖에 없거든요.
여기서는 개발 이야기, 사는 이야기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누가 개인사.먹방은 본인들 SNS에 써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쓴다면 것도 참 그렇죠.
아마 그런 것들 때문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저같은) 늘었고,
그러면서 금지가 된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거기다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마련했으니 된거 아닌가 싶은데..
최소 게시물은 날씨.건강.정치.사회.까십등등의 주제가 아무런 제재없이 동일하게 취급되어져야 맞고 부득이하게 주제에 대한 논란이 있을 시에는 토론하게 그냥 두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그리고 사실 자게에서 정치이야기는 개인 유저들의 자게 생명 단축의 지름길이죠.(친분.이미지 손상)
저는 어떤 주제건 적당하게...를 생각합니다.
P.S...소모임은 몇 개를 빼고는 이미 게시판으로써의 기능을 상실했죠.
나와 다른 생각을 자기고 있다고
'넌 틀리고 난 맞아.'
이런 생각을 버리고 토론을 한다면 좋지 않을까요?
저도 아래 루미집사님 말대로 자신이 지지하는 쪽 이야기든 아니든 중립적으로
비판하고 칭찬하는 분위기라면 찬성입니다만 대부분 그런 대화로 가지 않아서 그렇죠 ㅎㅎㅎ
더군다나 오늘은 세월호 5주기라 더 얌전히 있겠습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