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답변위주로만 하면서
질문을 할수없다(?) 혹은 하면 뭔가 안될것같은 착각속에 있던 자신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참에 반성합니다.
잘모르는것 아는척하지 않고, 헤메지 않고
여러선배님들과 전문가님들께 물어보겠습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역시..냑님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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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확실히 실력있는 분들은 다르네요.
역시 플래토 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