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염려해줘서 고맙다는데...

저는 전혀..!

염려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누가..염려했을까요?

 

궁금할 뿐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514144241986?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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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래도 인질로 잡혔다는걸 아무도 몰랐던게 더 무서웠겠어요
인질로 잡혀서 안좋게 되었어도 모두의 마음이 더 안좋았을것 같기도 해요
프랑스 군인들이 전사한일은 너무 안타깝고
프랑스 정부와 군인들에게 감사할따름이죠
저는 이런 수만개의 댓글을 보면 "차라리 죽지 그랬냐"로 읽혀서
이 조롱의 댓글을 작성한 사람들과 같은 사회에 산다는 것이 무섭네요.
본 뜻은 염려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화를 내기 위해 노력하지 마세요.
다만 구출하러갔다가 사망한 프랑스 군인 2명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기껏 스무살정도 일텐데
민폐갑 에휴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자살해라..민폐다..
이런 의도가 아닙니다.

입국장에서 기자들이 질문했을때..
그 당당한 표정이며 아무런 죄의식없는 인터뷰를 이야기 하는겁니다.

최소한도로..말..말이라도...

죄송합니다.
제가 여행 욕심에 생각이 짧았습니다.
민폐끼쳐 죄송합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이걸 바랐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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