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서 ㅡ0ㅡ;;;
왠지 따 당하는 느낌
글 올려도 댓글 하나 없고
다른 회원님들 글 보고 같이 댓글도 달아드리고 하는데....
아직까지 누구하나 친한 분이 없어서 그런건가
왠지 소외감이 드는군요........ㅠ_ㅠ
그래도 뭐 꿋꿋하게 혼자서라도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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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급하게 생각하지마세요.
말씀하신데로 꿋꿋하게 활동하세요.
저도 가입한지 한 3년 된거 같은데요..
처음에 그런 느낌이 든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조금씩 지나보시면 모르는것도
가르쳐 주시고 친절한 분들을 만나실 수
있게 될겁니다.
P.S.: 글고 빨리 쪽지개설하셈.. 만나서 술한잔 해야죠..
빠찡꼬때미...
지수아빠님 , 지구인님, 뜨락의 이름님 그냥 네버엔드라고 불러주세요~! 히힛~!~ ^^
그리고 빠징코 전 아직 성실함으로(뜨락의 이름님께서 칭찬해주신?? ㅋㅋ)
손을 안대고 있습니다
도박은 모든삶에 파괴의 지름길입니다 기억하세요 ㅋㅋㅋ ^^
막댓글이랄까 고런거 남기면 상처받으실까봐 조심하는건 아닐까요? ^^* [근거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