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자식사랑의 소리가...

· 2006-12-10 (일) 18:42:32 · 1900 · 4
들립니다.
 
뭐 잘한게 있다고
노인장께서 철마다 보약을 해서 보내주십니다.
놀면 아프니까 일을 하신다는 핑게로
퇴직후 얼마 쉬시지도 못하셨는데..ㅜㅜ
그래도
자식이라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길..;;
 
|

댓글 4개

2006-12-10 (일) 19:04:05
부럽습니다.
생전에 더욱 잘 해드리십시오.

달수님의 부모님께서 늘 옥체편안하시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효도하는 방법에는 크고 작은게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제 철들었나 봅니다.^^;; 무겁게..ㅋ
돌아가시면 후회 되는게 부모님이더군요...

친정 부모님은 건강하시고, 시어머님께서 먼저 돌아가셨습니다.

참 좋은 분이셨는데...

후회말고 부모님께 잘해 드립시다..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가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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