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 만날 때에는 아무리 가까워도 차를 끌고 나가야 하고 기본이 20여분 이동, 바다쪽으로 가면 기본 한시간 이상, 서울에 가면 기본이 2시간(그나마 KTX가 생겨서 한시간 30분) 걸립니다.
무지하게 귀찮습니다. 그래서 클라 약속을 몰아서 잡거나 귀찮으면 다음날로 미루거나 합니다.
이동네 살면서 장보러 나가는 것도 차는 기본이고 큰마트라도 가려면 왕복 1시간 이상입니다.
하지만 도시가 아니라서 훨씬 여유롭고 마음이 편합니다.
돈을 던 버는 대신에 자유를 얻었다고 할까요?
@곤주완자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맑은 공기에 시원한 바닷가..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강릉하니 인라인스케이트 들고 경포대 갔던 생각이 나네요. 사실, 서울 지방 가릴 거 없이 조용하니 작업할 공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고민하는 이유는 건강때문에 시작된 거구요. 요즘 고관절에 문제가 많아서요.
댓글 10개
일거리는 도시에 많은 것 같아요. ^^
지방에 내려가세요? 이미 결정이 나신 거라면요.
좋은 결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미국은 프로젝트 개념으로 일의 양으로 집에서 하든
미국은 일을 주고 2주정도 기한을 주어서, 3일만에 끝내고 놀았데요.. 그래도 아무말 안한다고..
그런데 나중에 알았는데.. 바로 끝내고 알려주면, 더 어려운 것을 주고, 바로 프로모션을 한다고..
그래서 2-3년만에 20만불정도 받는 매니저급이 되었다나 ㅎㅎ
클라 만날 때에는 아무리 가까워도 차를 끌고 나가야 하고 기본이 20여분 이동, 바다쪽으로 가면 기본 한시간 이상, 서울에 가면 기본이 2시간(그나마 KTX가 생겨서 한시간 30분) 걸립니다.
무지하게 귀찮습니다. 그래서 클라 약속을 몰아서 잡거나 귀찮으면 다음날로 미루거나 합니다.
이동네 살면서 장보러 나가는 것도 차는 기본이고 큰마트라도 가려면 왕복 1시간 이상입니다.
하지만 도시가 아니라서 훨씬 여유롭고 마음이 편합니다.
돈을 던 버는 대신에 자유를 얻었다고 할까요?
하지만 도시에서 연극이나 뮤지컬은 꼭 보고싶습니다. ㅠㅠ
개발자가 아니라서 제 이야기는 상관 없을 수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바다가 있는 도시가 너무 좋습니다.
요즘은 전국 어디나 미세먼지 때문에 골치가 아프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지방의 쾌적함이 좋습니다.
서울은 KTX를 이용하니, 필요할 때 들렸다가 오는 곳 정도의 느낌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