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밀가루를 줄여먹었었는데
밀가루만 줄여먹어도 몸무게가 줄어들었는데
어제 오늘은 밀가루 파티수준으로 밀가루를 섭취하게되었네요
그런데 유달리 더 피곤합니다.
평소 밀가루를 덜 먹을때보다
많이 먹은 오늘은.. 몹시도
어제부터,
짬뽕,떡볶이, 튀김만두, 김말이, 순대(당면-당면을 밀가루 아닌가요?)
뭐. 아무튼. 이런것들이.. 더 피곤하게 하네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물중에 가장 맛있는 물은 ? "탄수화물" 이라고.. ㅋㅋ
맞는말인거 같은데, 면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떢볶이보다 더 어려운건 면줄이기...
어떤게 줄이기가 힘드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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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는 떡볶이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하는 것 같습니다.
가족들은 이틀에 한 번씩 꼭 먹고요. ㅎ
울마님이 먹지 못하게 숨겨 놓아서 찾느라....ㅠㅠ
되도록 안먹는게 좋은데 맛이 있으니....
중요한건 맛있고.. 아.. 이게 문제죠
식감. 맛있는 짬뽕투어를 할정도
쌀은 탄수화물덩어리이지요. 단순한 밀가루도 마찬가지고... 빵을 만들기 위해, 튀김을 만들기 위해 거기 들어가는 기름,설탕 등의 양이 많은 문제...
개발자라면 절대 튀김류는 많이 드시지 않는 것이 두뇌활동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신선한 과일 야채를 형편만 된다면 가까이하는 것이 참 좋을 것 같아요. 간식으로 치즈(유산균덩어립니다)를 곁들인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고... 통호밀빵류도 좋고... 정 맛난 것을 원하시면 땅콩쨈을 가득 발라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어도...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생기며, 두뇌에 좋은 견과류니 베스트라 생각합니다.
포만감을 만드는것을 먹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