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일요일까지.....
개인적인 방학 입니다......^^
미쿡 톡립기념일을 앞뒤로 거래처들이 모두 쉬어서 결국 강제 방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여행을 계획 했으나 뜻대로 모두 안간다는 반응에 슬픈척 하느라 힘들었습니다....ㅋ~
간만에 작업실(?)에서 원없이 짜집기를 시작 해 볼 참 입니다......ㅎㅎ
서버 작업 마무리하고 뭘 만들어 볼까 고민해 봐야 겠슴돠~~~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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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밤샘은 하시지 마세요! ㅎㅎ
자기들 시간이 필요하니 이해는 합니다....^^;;
음 또 서버 붙자고 밤샘하실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하고 싶어서 슬픈 척. ㅎ 밤샘만 하시지 마십시오.
저는 요즘 아예 못 하겠습니다.
하루 넘겨도 여파가 며칠을 가더라고요.
좋아서 하시는 일이나 건강만큼은 꼭 챙기시면서 하셨으면 해서요.
? 서운하셨습니까? 자제분들의 거절. ㅎ
말씀이 서운하셨던 것 같으세요! ^^
무리하지 마시고 산책도 종종 하세요
오래전에 구매해둔 건프라도 몇개 있거든요.
예전에 하도 그것만 하니까 울마님이 다 갖다 버린다고 엄포를 놓아서 모두 분양했답니다.